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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시험 직렬은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이상으로 다양합니다. 그리고 이 많은 직렬을 분류하는 기준 또한 상당히 다양합니다. 오늘은 다양한 차이점 중에서 공무원에 국가직과 지방직에 대한 주요 차이점을 정리하여 보겠습니다. 근무처, 응시자격 그리고 가장 중요한 공무원 업무 및 수당에 대해서 확인해보겠습니다.

공무원 국가직 지방직 

공무원 국가직 지방직 차이 총 정리

목차

1. 공무원 국가직과 지방직의 차이점

2. 채용시험 및 응시자격

3. 업무 및 수당

4. 국가직 공무원? 지방직 공무원? 선택 기준은?


1. 공무원 국가직과 지방직의 차이점

국가직과 지방직의 가장 큰 차이점은 공무원 명칭에서도 확인 할 수 있는것 처럼, 근무처입니다. 국가직 공무원 시험에 합격하면 행정부 소속중앙부처에서 근무하게 됩니다. 국내에 정부종합청사는 정부세종청사, 정부서울청사, 정부관천 청사, 정부대전청사 등이 있습니다.

 

지방직 공무원시험에 합격하면 각 지자체의 도청, 시청, 구청, 군청, 주민센터 등에서 근무하게 됩니다. 이 때문에 국가직의 가장 큰 단점으로 낯선 지역에서 삶의 터전을 닦아야한다는 점이 있습니다.

국가직 지방직
- 정부 부처 및 산하 기관 근무
- 전국 발령 순환 근문
- 시군구청 및 주민센터 근무
- 한 번 발령받은 지역에 계속 근무

 

공무원 국가직 지방직

 


2. 채용시험 및 응시자격

국가직과 지장직은 공통도니 부분이 많이 존재합니다. 공개경쟁채용시험의 경우 성별 , 학별, 경력제한이 없습니다. 그리고 해당 채용 시험과 응시자격에서 가장 큰 차이점은 "거주지 제한"이 존재합니다.

 

면접시험의 난이도는 국가직이 지방직에 비해서 까다로운 편입니다. 서울시는 구각직과 비슷한 1.3배수에 1.5배수의 인원을 필기시험 합격자로 결정해 면접시험 문턱이 타 지역보다 높습니다.

구분 국가직 방직
채용기관 인사혁신처 지방자치단체
문제출제 인사혁신처 인사혁신처 + 자체 출체
면접시험 어려운 편 수월한 편 (서울은 예외)
거주지 제한 지역구분모집 외에 없음 서울시 외에 있음

 

공무원 국가직 지방직 자격요건 체크

 


3. 업무 및 수당

민원 업무의 경우 국가직이 자방직보다 업무 강도가 덜합니다. 지방직의 경우 교육행정직 정보를 제외하면 민원 업무가 주류인 반면, 국가직은 고용노동직, 세무직 정도를 제외하면 민원 업무가 많지 않습니다. 

 

지방직의 단점 중 하나로 재해 재나 또는 지역 행사에 동원이 된다는 점입니다. 반면 국가직 공무원에 경우는 이런 동원 업무가 거의 없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수당 측면에서는 지방직이 국가직보다 조금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어느 직군, 직업들도 마찬가지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지방공무원 중 교육행정직 공무원은 퇴근 시간이 오후 4시 반이어서 워라벨을 실현할 수 있지만 국가공무원의 경우에는 업무 특성상 야근이 잦은 편이라고 합니다.

국가직 지방직
- 일부 직렬을 제외하고 민원 업무가 상대적으로 덜함
- 재해 재난 시 동원 업무가 덜함
- 업무를 기안하는 역할
- 복지 포인트 및 수당이 상대적으로 적음
- 업무가 많아서 야근이 잦음
- 대부분의 업무가 민원 업무임
- 재해 재난 시 동원 업무가 잦음
- 기안도니 업무를 실행하는 역할
- 복지 포인트 및 수당이 상대적으로 많음
- 상대적으로 업무가 많지 않음

 

공무원 국가직 지방직 별 연봉

 


4. 국가직 공무원? 지방직 공무원? 선택 기준은?

선택에 기준은 사람 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업무 강도, 복지 포인트, 수당, 근무처 드에서 국가직과 지방직의 차이를 일반화하기 어려울것 같습니다. 본인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중요 요소를 기준으로 선택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선택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공무원 국가직 지방직 선택 기준은

 

각각에 업무에 장단점을 확인하고 최대한 합격 가능성이 높은 직군을 선택하는 것이 올바른 선택포인트라고 생각됩니다.

공무원 시험 선택 기준

 


글을 마치며

이상으로 공무원 국가직과 지방직에 대해서 주요한 차이점과을 비교하여 보았습니다. 본인에 조건, 상황, 그리고 가장 중요한 점은 최대한 높은 점수를 획득하는 공무원 시험을 선택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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